블로그 운영자는 의사나 약사 등이 아니며 물리치료사도 운동처방사도 아닙니다. 저 자신이 척추측만 환자입니다. 그리고 지난 몇년간 비뚤어진 척추를 자가교정해 보겠답시고 몇가지 노력을 했는데, 그 과정에서 느낀 점이나 체험에 관한 내용을 써보려고 합니다. 따라서, 전문지식이 있는 분들께서는 이론이나 실제와는 괴리가 크다는 등의 비난이나 비판이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. 그러니 엉뚱한 소리 같아도 개인적 경험과 체험에 따른 것이므로 너무 나무라지 마시고 참고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. 아울러 이 포스트는 기존 신경외과나 정형외과 등 의사 선생님들이나 간호사 등 여러 의료분야에 종사하고 계시는 분들을 비난하거나 비판하려는 의도는 없습니다. 강남에 세란의원 이라는 곳이 있나 봅니다. 블로그 주인도 어디에 있는지..